동경지(東京誌)는 경주를 기록하는 디지털 로컬 매체입니다.
경주의 오늘을 뉴스로 전하고, 오래된 도시가 품고 있는 문화유산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월성원전과 한국수력원자력, 원전 산업과 에너지 정책처럼 경주의 현재와 미래를 바꾸는 문제도 꾸준히 들여다봅니다.
동경지가 다루는 분야는 크게 뉴스·문화·원전·에너지입니다.
경주의 오늘, 뉴스
경주시정과 의회, 지역경제, 관광, 교통, 사건·사고 등 시민의 생활과 맞닿아 있는 현안을 다룹니다.
보도자료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시민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해 전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오래된 도시를 읽는 문화
경주는 수많은 유적과 유물, 기록이 현재의 생활 공간과 겹쳐 있는 도시입니다.
동경지는 널리 알려진 문화유산뿐 아니라 오래된 비석 한 기, 사라진 절터, 골목과 마을에 남은 작은 흔적까지 직접 찾아가 기록합니다.
자료와 현장을 함께 살피고, 필요한 경우 연구자료와 전문가 의견을 확인해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말로 풀어냅니다.
원전도시 경주를 기록하다
경주에는 월성원자력본부와 한국수력원자력 본사가 있습니다.
월성원전, APR1400, SMR, 방사성폐기물, 중저준위 방폐장, 전력과 에너지 정책 등은 경주의 산업과 지역사회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문제입니다.
동경지는 찬반의 구호보다 무엇이 결정됐고, 어떤 기술과 제도가 작동하며, 그 결과가 지역에 어떻게 돌아오는지 확인해 기록합니다.
동경지의 편집 원칙
동경지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수치와 고유명사, 날짜와 장소는 가능한 한 원자료를 확인합니다. 보도자료와 공개자료를 활용할 경우에도 필요한 배경과 맥락을 추가합니다.
사진은 현장 촬영 사진과 출처가 확인된 자료를 우선 사용하며, 자료사진에는 출처를 표시합니다.
잘못된 내용이 확인되면 수정합니다. 기사와 관련한 정정 요청이나 추가 자료도 받고 있습니다.
제보와 문의
경주에서 기록할 가치가 있는 이야기, 취재가 필요한 현안, 문화유산과 지역사 자료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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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지는 빠르게 소비되고 사라지는 소식뿐 아니라 몇 년 뒤 다시 찾아볼 수 있는 경주의 기록을 만들고자 합니다.
동경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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